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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개정 취득세율 최근

 

올해 코로나로 경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부동산도 불안정해진건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부동한 대책이 나오고 있으면서, 다양한 정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취득세율에 대해서 알아보고 취득세율 2020 개정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부분은 자세히 알아보셔야 하는 부분이니, 꼼꼼하게 잘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취득세란?

취득하게 내면 되는 세금을 취득세라고 하며, 그외에 농어촌특별세 라고 하고 그외의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를 합산을 하여서 총 세율이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취득세는 취득한날로부터 60일안에 부동산의 소재지를 관할하고 있는 시청이나 구청 군청등에 방문을 하여서 신고와 납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택의 경우는 2020년 부동산 취득세율을 알아보면 우선 구분은 6억이하 6억초과 9억이하 부분에 대해서 비율이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취득세율이 2%에서 1~3%의 세분화가 되어있고 그리고 4주택 이상의 경우에는 4%의 취득세율이 적용이 되는것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2020년 개정 취득세율 

2020년부터 부동산 취득세율이 합리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6억원 이하의 주택은 실거래가의 1%, 그리고 6억원초과~9억원 이하 주택은 2%, 9억원초과 주택은 3%의 세율을 일괄 적용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득가가 조금만 구간을 넘어가도 취득세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문턱효과가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합리한점을 개선을 시키기 위해서, 2020년 부동산 취득세율은 6억원초과 그리고 9억원이하 구간을 100만원 단위로 세분화를 한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6억원 초과 이하 주택을 사게 되면 일괄적으로 취득세율 2%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2020년부터는 금액대별로 취득세율을 세분화해서 1.01~2.99% 차등 적용해서 6억원 초과 그리고 9억원이하 구간의 취득세율 산정방식은 이렇다고 합니다. 

7억 5천만원 초과 ~9억원이하 주택은 취득세가 증가인데요 집값이 7억 5천만이라고 한다면 6억원초과~ 9억원 이하 구간의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개정전이나 이후에도 세율이 같아서 취득세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7억 5천만원 이하 구간인 6억 5천만원이면 취득세가 줄어들게 되는데 개정전에는 1천 300마원이었으나 개정후에 는 865만원을 내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7억 5천만원 초과 구간인 8억 5천만원은 개정전에 1천 700만원 그리고 개정후에 2천 269만원이 된다고 합니다. 7억 5천만원 이하 주택은 개정 전보다 유리하고 그리고 7억 5천만원 초과 주택은 개정후에 더욱더 불리해지는 구조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의의 희생자를 막기위해서 취득세가 증가하는 7억5천만원~9억원 사이의 주택 취득자중에서 2019년 말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면 2020년 3월말까지 취득하면 변경전에 낮은 취득세율이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취득세에 비례세를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6억원에서 9억원까지의 주택에 대해서 취득세율이 1~3% 가격이 오를때마다 취득세율도 오르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바뀐 이유가 일부 주택 매매 시에 취득가액을 실제가 액보다 낮게 신고해서 취득세 납부를 적게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취득세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취득세율 2020 개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관련 정책 부분은 항상 공부를 해야 하는 부분이니 잊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를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취득세율에 대해서 알아보고 2020년 개정 취득세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봤습니다.필요하신 분들은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도움을 받으시고 자세히 공부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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