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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계산방법 정확하게 

 

직장인 분들이라면 연차에 대해서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요즘엔 경기도 좋질 않기도하고 많은 분들이 연차를 쓰는데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부소진하지 못하고 연차가 남는 직장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합니다. 연차 유급휴가는 다음 해가 되면 소멸을 하는것이 원칙이고 미사용분은 수당으로 지급을 받는다고 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연차수당 계산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차 유급 휴가는?

연차 유급휴가란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사업장에 상시 5명 이상의 노동자를 고용한 사용자는 일정 요건을 갖춘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지급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연차라는 개념입니다. 1년동안 80% 이상 출근을 했다고 하면, 15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연차수당 지급 기준

연차수당 지급 기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년이상 근로한 근로자 그리고 1일의 유급휴가가 추가적으로 지급이 됩니다.

그리고 2년마다 1일의 유급휴가가 추가 된다고 하구요, 그후에 2년마다 1일의 유급휴가를 추가로 더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길게 일할수록 연차가 계속해서 늘어나는것이 아니라서 근속연수 21년 이후부터는 25일의연차 유급휴가를 쓸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관련 법이 개정이 된후에는 1년 미만으로 일한 근로자라도 한달 정도를 개근할경우에 1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길게 일하면 일할수록 연차가 계속해서 늘어나는것은 아닙니다.그래서 근속연수 21년 이후부터는 25일의 연차 유급 휴가를 쓸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관련법이  개정된 후에는 1년의 미만으로 일한 근로자라도 한달의 개근시에 1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연차수당 계산법

 

연차수당 계산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7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근로자가 휴가로 사용 기간이 끝나기 전에 연차 휴가를 쓸수 있도록 회사가 미사용일수를 고지를 하여서 사용시기를 지정하게 하는 연차사용촉진제도도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1년을 계속해서 일을하게 되면 15일, 3년차에는 16일 그리고 5년차에는 17일 그리고 10년차에는 19일이고 11년차에는 20일 이라고 합니다.

 

20년 차에는 24일에는 21년차 이상부터는 25일의 유급휴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7월 1일부터는 10일 사이 근로자가 휴가 사용 기간이 끝나기 전에 연차 휴가를 쓸수있게 회사가 사용하지 않은 일수를 알려주어서 사용시기를 지정하게 하는 연차사용촉진제도도 생겼다고 합니다. 

 

 

 

연차수당 계산방법

근로기준법에는 근로자가 연차를 청구를 한 시기에 사용자가 유급휴가를 주게 명시를 하고 있게 되며 이 기간에는 취업규칙등에서 정한 통상임금 그리고 평균 임금을 줘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연차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근로자는 사용하지 않은 연차를 수당으로 청구를 할 권리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연차수당 계산방법은 1일 통상임금과 아직 사용하지 않은 연차일수는 2개만 알면 되는데요 연차수당 계산방법은 1일 통상임금에서 사용하지 않은 연차일수를 곱하여서 계산을 하면 연차수당액을 계산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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